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 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과 소비자에게 통영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우체국쇼핑몰 내 통영시 수산물 할인관을 개설하고 시민 행복 주간인 오는 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체국쇼핑몰 통영시 브랜드관은 통영 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의 대표 먹거리인 통영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시민과 소비자가 통영의 신선하고 품질 좋은 수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장기화된 고물가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가운데, 통영 수산물을 품목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함께 진행해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업인과 수산물 생산·가공업체에 온라인 판로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지원하고 통영 시민의 날을 계기로 지역 수산물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시민의 날을 맞아 통영을 대표하는 우수한 수산물을 시민과 전국의 소비자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많은 분들이 믿을 수 있는 통영 수산물을 실속 있게 즐기시고 지역 어업인과 생산자에게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