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 및 지역 청년 일자리 지원이라는 대구시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NCS 기반의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총 155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직 69명, 공무직 42명, 실버직 44명으로 구성되어 총 155명을 모집한다.
공단은 대규모 채용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공단은 취업취약계층에게 균등한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실버직 채용 중 9명은 장애인 제한경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직원 공개 채용 접수는 오는 10월 14일부터 21일까지 이며 필기시험, 서류 및 인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2027년에 임용될 예정이다.
직종별 응시자격, 모집 분야 등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대규모 채용이 지역 인재들에게 희망이 되고 공단이 대구시의 균형발전과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핵심적인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참신하고 유능한 지역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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