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아리랑문화재단과 (재)서울문화재단은 10월 2일 제51회 정선아리랑제 행사장 내 주제관에서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콘텐츠와 전문성을 공유하고 정선아리랑을 비롯한 문화예술 자원의 교류와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정선아리랑 문화콘텐츠 공동 기획과 융합, 문화예술 콘텐츠의 상호 교류와 유통, 예술인·축제·문화공간 등 문화예술 자원의 연계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기관별로 보유한 문화예술 콘텐츠와 인적·공간 자원, 국내외 네트워크를 연계해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기획과 콘텐츠 개발 등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선아리랑의 문화적 가치를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로 확장하고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이어가겠다”며 “정선아리랑을 중심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연계해 정선의 문화적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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