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오는 10월 17일 홍천생명건강과학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교육의 원리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코딩 과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인 소프트웨어 교육의 기초를 다지고 학생들의 과학적 흥미를 높이기 위해 저학년과 고학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1교시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 1학년~3학년 20명 대상으로 기초 개념과 용어를 이해하고 직접 조립해 보는 ‘고양이 센서 로봇 코딩’과 2교시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 3학년~6학년 20명 대상으로 인공지능 및 코딩 기본 용어를 숙지하고 서보 모터와 LED 모듈 등이 결합한 ’놀이동산 바이킹 코딩‘을 만들고 변수를 조절해명령을 실행하는 알고리즘 비교 활동을 학습한다.
교육은 10월 17일 1교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이며 2교시는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홍천생명건강과학관 1층 체험 과학 교실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0월 12일까지 홍천군 평생학습 포털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신청 경로는 평생학습 포털 접속 후 일반교육, 온라인 접수순이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생명건강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천생명건강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생활 속에 숨겨진 인공지능과 코딩의 원리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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