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마지막 기수, 10월 29일 개강 영주시는 지역 학생들에게 원어민과 영어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10월 6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영주시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보호자의 주소가 영주시인 관외 초·중·고등학생이다.
모집 인원은 1대2 과정 100명, 1대3 과정 200명으로 총 300명이다.
수업은 10월 29일부터 12월 24일까지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실시간 그룹 화상수업으로 운영된다.
수강생은 자신의 학습 일정에 따라 주 3회 과정 또는 주 2회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영주시 화상영어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진행하면 된다.
수업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10월 26일 이후 이메일 또는 문자메시지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영주시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는 연간 총 5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번 모집은 2026년도 마지막 기수다.
학생들이 꾸준한 영어 학습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원어민과의 대화를 통해 영어 활용 능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천수 선비인재양성과장은 “학생들이 원어민과 꾸준히 대화하며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자신감을 쌓길 바란다”며 “올해 마지막으로 운영되는 이번 과정에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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