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 남해군연합회‘2026년 한마음대회’ 개최

김성훈 기자
2026-10-02 08:48:28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은 오는 10월 13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농촌 여성 리더들의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생활개선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실현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10월 13일 오후 1시 30분에 열리며 생활개선회 회원과 군 관계자, 유관 기관 단체장 등 2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농촌 전문연구회 및 읍면 생활개선회의 과제교육 활동 성과 등이 공유된다.

또한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난타 공연, 우리옷 연구회 패션쇼, 고고장구 공연, 남해 먹거리를 알리는 개사 달타령 등으로 구성된 풍성한 문화 공연과 화합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명심 회장은 “생활개선회는 농촌지역 여성 학습단체로서 농촌 여성들의 전문 역량 강화와 매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며 회원들이 그동안 열심히 활동한 성과와 함께 행사를 성심껏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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