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영귀미면에 있는 안씨네 씨앗농원은 지난 9월 29일 직접 정성껏 재배한 햇사과 5kg 62상자를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안씨네 씨앗농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기탁한 햇사과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뜻을 담았다.
안정열 대표는 “정성껏 키운 사과를 수확하고 그 기쁨을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사과를 받으시는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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