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상주화폐 결제 시 기존 캐시백에 5%를 추가 지급한다.
이번 추가 캐시백 지원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시는 현재 23개소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운영 중이며이 중 19개소가 상주화폐 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돼 있다.
착한가격업소 현황은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주화폐 카드로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하면 자동 적용되며 기존 상주화폐 캐시백에 더해 5%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어 월별 캐시백 지급률에 따라 최대 20%까지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예산 소진 시에는 사업기간과 관계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착한가격업소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추가 캐시백 지원을 통해 시민들은 더 큰 혜택을 받고 착한가격업소는 이용객 증가로 활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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