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6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해 오는 10월 13일 오후 7시 상주시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강윤성 영화감독을 초청한 ‘시민 행복 특강’을 개최한다.
모집 기간은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150명을 선착순으로 상주시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서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윤성 감독이 영화를 통해 바라본 삶의 태도와 도전,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눈다.
영화‘범죄도시’ 와‘중간계’등을 연출한 강윤성감독의 이야기를 통해 작품 속 인물과 선택을 돌아보고 각자의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축제와 함께 마련한 이번 특강이 시민들에게 영화를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문화를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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