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성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9일 가람영화관에서 문화취약계층 주민 25명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시작한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문화산책’ 사업의 2회차 프로그램으로 문화취약계층 주민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활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문화산책’은 총 5회차로 운영되며 성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향후에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취약계층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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