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는 9월 29일 낙동면민회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운영된 주민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아리 작품 전시와 쌀빵 시식회를 비롯해 색소폰, 노래, 풍물 등 사전 공연이 진행됐으며 본 공연에서는 드럼, 라인댄스, 색소폰 동아리의 공연과 한글교실 수강생들의 글 낭독이 이어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하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사무장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준비해 온 과정을 한자리에서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이번 성과공유회가 주민들의 배움과 참여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활력 있는 낙동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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