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골프장사업소는 임시 휴장일인 지난 9월 29일 거창CC에서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어린이 골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린이들에게 골프를 눈높이에 맞게 소개하고 골프장 시설과 자연환경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창읍 소재 온누리어린이집 7세 원아 18명과 인솔 교사 5명 등 23명이 참여했다.
이날 어린이들은 골프채 사용법과 퍼팅 방법을 배우고 그린 위에서 직접 퍼팅을 해보며 골프의 기본 동작을 경험했다.
거창골프장사업소 직원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하고 즐겁게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골프카트를 타고 거창CC 주요 코스와 시설을 견학하며 골프장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승주 거창골프장사업소장은 “어린이들이 골프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이는 소중한 체험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거창CC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골프장사업소는 10월 가을 성수기와 개천절·한글날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 맞이 코스와 시설 사전 점검, 고객 편의와 안전관리 강화, 환경 정비 등을 추진하고 군민과 골프 이용객의 방문을 적극 유도해 성수기 영업실적 극대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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