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9월 28일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지사 고성수도센터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관내 사회적 고립 가구 대상자들을 위해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식료품은 고성군 관내 사회적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대상자 150명에게 전달되어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홍광표 고성수도센터장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대상자들이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협력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후원 및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고 있으며 후원 및 나눔 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과 단체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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