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10월 2일 오전 10시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4회 삼척 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10월 경로의 달과 노인의 날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가 주관한다.
지역 어르신 1300여명이 참석해 기념식과 공연, 분회별 행사에 함께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노인강령 낭독과 대회사, 축사 등이 진행된다.
이날 모범 어르신 19명과 노인복지 증진 기여자 8명 등 총 27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2부에서는 12개 읍·면·동 분회별 장기자랑과 몰키대회가 열린다.
윈드앙상블블루스카이팀의 축하 공연과 초청 가수 공연도 마련돼 어르신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시간을 채운다.
삼척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공연을 즐기고 각자의 솜씨를 나누며 이날만큼은 행사의 주인공으로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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