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 체육회는 지난 28일 봉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의 참여 의욕을 고취하고 주민 간의 화합을 다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선수단과 임원들이 참석해 한마음으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2026년 시민체전 일정 공유를 시작으로 선수단 소개, 앞으로의 훈련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선수단 대표의 결의문 발표와 체육회장의 필승 다짐이 이어져 대회 선전을 향한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김호경 체육회장은 “봉산면의 명예를 걸고 나서는 선수 여러분을 격려하며 부상 없이 안전하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진숙 봉산면장은 “체전 준비에 애써주신 체육회와 선수단에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적극 지원해 봉산면민 모두가 화합하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봉산면 선수단은 이번 결단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며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종합 우승과 면민 화합을 향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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