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문경교육지원청은 9월 28일 오후 1시 30분, 과학발명교육센터 무한상상실에서 북부권역 과학발명·메이커 교육센터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북부권역 센터별 정보를 공유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발명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내 여러 센터들이 함께 모여 특색적인 교육 및 행사 운영 프로그램 등을 공유, 발전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봉화과학발명교육센터 송재근 교사의 ‘ 과학발명교육센터의 효율적 운영 노하우’라는 주제로 특색 있는 발명교육과정 강의를 진행했고 이어 레이저 각인을 활용한 나만의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및 레고 에듀케이션 사이언스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다.
센터 담당자들 모두 새로운 발명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상호 소통하며 진지하게 연수에 참여했다.
김진탁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북부권역 내 다양한 센터들의 특색있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의 많은 학생들에게 발명, 메이커, 인공지능에 대한 교육적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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