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 추석맞이 나눔 실천

저소득층 5가구에 생필품 전달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기원

기자
2026-09-29 07:24:08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 추석맞이 나눔 실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북문동 관내 저소득층 5가구를 대상으로 각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동준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는 청소년 선도 및 범죄예방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한성섭 북문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북문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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