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9월 30일 2023년 강릉 산불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재난 피해자 일상회복 지원 마음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강릉시자원봉사센터, 그린피스, 사람들에게평화를심리사회지원교육원과 함께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1·2차로 나눠 진행하며 신체활동과 셀프케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난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주민 간 관계와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도 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재난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재난복지 인력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재난복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만희도 사회서비스원장은“재난 이후 일상 회복을 위해 서는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고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재난 피해 주민의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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