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가을 여행 시즌을 맞아 관광객의 인제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관광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제투어패스 ‘100원 딜 타임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투어패스몰에서 진행되며 ‘인제투어패스 12시간권’과 ‘인제투어패스 48시간권 레고랜드 패키지’를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인제투어패스 12시간권은 단돈 100원에 판매하며 인제투어패스 48시간권과 레고랜드 이용 혜택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은 2만9900원에 판매한다.
판매 수량은 상품별 1000매씩 총 2000매로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된다.
인제투어패스는 하나의 이용권으로 인제지역 관광지와 카페, 맛집, 체험시설 등 다양한 제휴처를 이용할 수 있는 지역 관광 통합이용권이다.
정해진 이용시간 동안 여러 제휴시설을 둘러볼 수 있어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인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제군은 지역 내 관광자원을 하나로 묶어 관광객의 이동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인제투어패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100원 딜 타임특가’는 본격적인 가을 여행철을 맞아 인제투어패스의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관광객 방문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파격적인 가격의 12시간권을 통해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투어패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관광지와 음식점, 카페, 체험시설 등 지역 내 제휴처 이용을 유도해 관광 소비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가족 단위 관광객을 겨냥해 인제투어패스 48시간권과 레고랜드 이용 혜택을 결합한 상품도 선보인다.
인제 관광과 도내 주요 관광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연계상품을 통해 강원권 여행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 인제로의 관광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강희숙 인제군 자치행정담당관은 “이번 프로모션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인제투어패스를 통해 인제 곳곳의 관광자원을 편리하게 둘러보길 바라며 관광객의 방문이 지역 관광지와 음식점, 카페 등 제휴처 이용과 소비로 이어져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투어패스 운영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제투어패스 100원 딜 타임특가’상품은 10월 1일부터 투어패스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특가 상품은 구매 후 올해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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