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극단 장자번덕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내 마음의 삼천포, 박재삼을 그리다’를 운영했으며 이 프로그램에는 고은빛, 권시완, 동은우, 여소율, 오기훈, 유이현, 천도영, 천도현 학생이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문화예술교육으로 인연을 맺은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기탁식에는 학생과 학부모, 극단 관계자 등 10명이 함께했다.
김종필 대표는 “아이들과 함께 삼천포를 이야기하고 그려 본 시간이 무척 뜻깊었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식 이사장은 “청소년들과 문화예술교육으로 인연을 맺은 극단이 장학 나눔까지 함께해 더욱 뜻깊다”며 “소중한 뜻이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는 데 쓰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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