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체육회는 9월 22일 옥동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옥동 한마음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총회를 열었다.
이번 총회는 오는 10월 24일 개최 예정인 옥동 한마음체육대회를 앞두고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대회를 만들기 위해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는 옥동 체육회 회원 73명 중 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회원들은 경기 종목과 진행 방식, 주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세대 간 화합 방안 등 체육대회의 전반적인 운영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박혁규 옥동 체육회장은 “바쁜 가운데도 많은 분이 총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10월 24일 열리는 한마음체육대회가 주민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꼼꼼하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한마음체육대회가 오랜만에 이웃과 얼굴을 마주하고 정을 나누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원활한 행사 준비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옥동 한마음체육대회는 10월 24일 옥동 복주초등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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