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1일 2027년 공무직 근로자 33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환경 공무직, 환경시설 관리원, 조리원, 산림시설 관리원, 배수장관리원, 아동 통합사례 관리사, 의료급여 관리사 등 17개 분야이다.
공무직 근로자 채용시험 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된 18세 이상 60세 미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단, 매립장사업소 공무직 근로자는 공고일로부터 3개월 이전까지 매립장 주변 간접 영향지역 3개 마을에 주민등록 돼 있는 지원자를 우선 채용한다.
응시 원서는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진주시청에서 접수한다.
이후 서류·필기·체력 검정·인성 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부터 해당 부서에 순차적으로 배치된다.
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통해 각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발굴해 지역사회 발전과 행정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용 공고문은 21일부터 진주시청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행정과 조직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