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의흥면은 지난 9월 22일 의흥면 명예면장 박대현 화인씨앤씨 대표가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경로당 생활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주방물품 꾸러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꾸러미는 최근 시행 중인 경로당 중식 5일제 운영에 필요한 간장, 식용유, 키친타월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의흥면 관내 경로당 28개소에 고루 배부되어 어르신들의 식사 준비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대현 대표는 “추석을 맞아 고향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더욱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실경 의흥면 노인회장은 “경로당 중식 운영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신 박대현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경로당 운영에도 많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상호 의흥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대현 명예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의흥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의흥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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