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기탁식은 지난 21일 김해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1975년 결성된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는 한돈산업 발전과 한돈인의 권익 향상에 앞장서는 한편 해마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1천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기부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가축전염병 위협과 사료 가격 급등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돈농가와 협회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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