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역 청년 창업가와 소상공인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높이고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창업 고도화 AI 역량강화 컨설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담은 기업별 인공지능 활용 수준을 진단하고 실제 사업장 자료를 활용해 생성형 인공지능 실습, 홍보와 판촉, 업무 효율화 등 사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영월군 지역 청년·지역 창업기업으로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총 3개 기업이며 상담 필요성과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한다.
상담은 10월 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방문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기업별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행 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상담이 지역 창업가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통해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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