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관설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부녀회원 10여 명 참여해 직접 만든 반찬 전달…소외계층 40가구 찾아 안부 살펴

김성훈 기자
2026-09-22 07:12:14




반곡관설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반곡관설동 새마을부녀회는 21일 반곡관설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부녀회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며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기원했다.

조명자 반곡관설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