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개운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관내 9개 기관·단체가 지난 21일 개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후원금과 상품권 등 총 17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나눔에는 개운동 통장협의회 30만원 개운동 기관단체협의회 30만원 개운동 주민자치위원 김금순 10만원 개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만원 개운동 생활체육회 10만원 개운동 새마을부녀회 10만원 개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10만원 동원주새마을금고 30만원 상당 상품권 개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개운동 지역업체와 기관·단체의 명절 이웃돕기는 20여 년 동안 꾸준히 이어져 온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이 이어지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개운동 주민자치위원 김금순 씨도 개인적으로 후원에 동참해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주장한 개운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시는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과 상품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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