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 영서융합교류회와 블루핸즈서원주현대서비스는 지난 21일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25포씩, 총 50포를 단계동과 명륜2동에 각각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영서융합교류회는 원주지역에서 다양한 교류와 봉사활동을 펼치며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블루핸즈서원주현대서비스는 원주 서부권 현대자동차 공식 서비스 협력점으로 사고 수리와 정기검사 등을 시행하는 자동차 정비업체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신동인 영서융합교류회 회장과 김주백 블루핸즈서원주현대서비스 대표는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원정희 단계동장과 김경태 명륜2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서융합교류회와 블루핸즈서원주현대서비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위한 돌봄과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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