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고성토목설계협회에서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200만원어치를 구매했다고 지난 9월 17일 밝혔다.
협회는 구매한 입장권을 회원사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나눠 엑스포 관람을 독려할 계획이다.
개막을 닷새 앞두고 지역 곳곳의 단체들이 잇따라 구매에 나서면서 엑스포를 향한 지역 사회의 관심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고성문화관광재단 김홍식 대표이사는 “지역 업계에서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엑스포로 군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막 20주년을 맞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당항포관광지에서 ‘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주제로 펼쳐진다.
올해는 직접 몸으로 즐기는 체험 콘텐츠를 대폭 늘렸으며 현장 곳곳에 구매 QR을 설치하고 온라인 구매자는 실물 티켓 교환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도록 해 대기 시간을 크게 줄였다.
사전예매권 구매 및 단체 관람 문의는 고성문화관광재단 또는 엑스포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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