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추석을 앞두고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를 위해 힘쓰고 있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자 21일과 23일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을 비롯한 관내 8개 군부대를 위문한다.
시는 이번 위문을 통해 명절에도 빈틈없는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문금을 전달하고 부대 관계자들과 지역 안보 현안 및 상호 협력 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가족과 함께해야 할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국토방위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장병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강릉시는 군부대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지역 안보 역량을 높이고 민·군 상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매년 명절을 계기로 관내 군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전과 안보태세 확립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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