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7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아리랑전수관에서 ‘2026년도 하반기 주요 행사 기자설명회’를 열고 하반기 주요 문화 행사와 운영 방향을 지역 언론에 공유했다.
이번 기자설명회에는 지역 언론인 12명을 비롯해 박호성 재단 대표이사와 사무국장, 팀장 등 주요 실무진이 참석했다.
재단은 하반기 주요 문화 행사와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행사 추진 계획을 소개했다.
설명회는 제5대 박호성 대표이사의 취임에 따른 정책목표와 운영전략을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운영 실적을 돌아보고 하반기 주요 행사인 ‘제7회 외계인대축제’, ‘제1회 밀양매운맛축제’, ‘2026 백중마을 축제’, ‘제2회 텐-브릿지 나이트 워크 페스티벌’등의 운영 방침을 소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행사 운영과 재단의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지역 언론인들의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재단은 앞으로도 주요 사업과 문화 행사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지역 언론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호성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기자설명회는 지역 언론인 여러분과 재단의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였다”며 “하반기 주요 문화 행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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