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BNK 경남은 행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6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령군에 700만원 상당의 의령사랑상품권을 기탁했다.
기탁된 상품권은 1만원권 700매로 관내 취약계층 140세대에 가구당 5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BNK 경남은 행은 매년 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의령사랑상품권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의 명절 준비를 돕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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