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16일에 추석을 맞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중 조손가정 3가구에 우리금융미래재단과 세이브더칠드런의 ‘우리금융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우리금융 행복 꾸러미’는만 18세 미만의 손자녀를 양육하는 저소득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식료품, 영양제, 위생물품 등 가정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드림스타트에서는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조손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행복 꾸러미를 지원해주신 우리금융미래재단과 세이브더칠드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손가정을 비롯한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계·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사업으로 대가야문화누리 2층 가족행복과에 있으며 950-7063~5번으로 상담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