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는 16일 위원 26명을 비롯해 쌍백면장 및 담당직원 등 총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면 소재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주민위원들과 면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평구2구 사각지대 잡목제거 △평구리 일원 빗물받이 청소 △하천변 쓰레기 줍기등을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최금석 주민자치회장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가족과 귀성객분들이 환한 미소로 머물다 가실 수 있도록 정성껏 마을을 단장했다”며 “앞으로도 내 부모, 내 형제가 사는 고장을 가꾸는 마음으로 지역 봉사와 환경 개선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상준 쌍백면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우리 쌍백면을 찾는 분들 모두가 훈훈하고 포근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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