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6회 평창농악·산골푸드축제, 성공개최를 위한 노력 한창

신명나는 농악과 지역 산골푸드 주제로 9월 18일 개막

김성훈 기자
2026-09-16 09:23:03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새롭게 단장한 제6회 평창농악·산골푸드축제의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지역 사회단체들과 주민들 모두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무리 작업을 한창 진행 중이다.

올해 축제는 기존의 ‘평창농악축제’에서 ‘산골푸드’라는 테마가 더해져, 평창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전통 농악 공연에 더해 평창군의 청정 자연에서 자라난 식자재를 활용해 만든 여러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복합 문화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평창농악·산골푸드축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용평면 장평리 축제장 일원에서 펼쳐지며 이를 위해 평창농악·산골푸드축제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사회단체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용평면사무소 또한 축제장 주변 환경 정비 및 현장 관리 대책 수립 등 여러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신양문 용평면장은 “전통 가락과 먹거리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방문객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가을의 추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축제위원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안전하고 즐거운 3일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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