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역 정착을 희망하는 전입 예정자와 귀농·귀촌인, 재촌 비농인을 대상으로 하는 ‘평창군 귀농귀촌 학교 2기’ 교육과정을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평창군의 다양한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선도농가 우수사레 탐방, 지역 문화 탐방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현장 중심의 학습과 지역사회 교류를 통해 평창군에서의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기회를 얻게 된다.
신청 대상은 평창군 전입 희망자, 평창군 내 5년 이내 귀농·귀촌인, 재촌 비농인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할 의지가 있는 주민이다.
지영진 농정과장은 “이번 귀농귀촌 학교를 통해 참가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평창군의 귀농·귀촌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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