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MICE 서포터즈 20여명이 지난 9월 15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관광 일자리페스타’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00여 개 기업과 4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관광 분야 채용 박람회다.
강원 MICE 서포터즈는 현직자 대담과 기업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산업의 직무와 채용 정보를 접했다.
또한 1:1 취업 상담과 현직자 멘토링, 직무 체험 등에 참여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고 구체적인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 MICE 서포터즈는 강원특별자치도의 MICE 산업 기반 강화와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재단이 운영하는 사업으로 실무 교육과 현장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일자리페스타 참가는 청년들이 관광·MICE 산업 현장을 직접 체감하고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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