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서면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9월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서면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서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생활개선회, 환경지킴이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등 60여명이 참여해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불법쓰레기 투기로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서면 시장 및 면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학교 주변, 관내 주택가 등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
이규일 이장협의회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과 친지들이 깨끗하고 밝은 서면의 모습을 보고 기분 좋게 쉬어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동참했다”고 전했다.
권상민 서면장은 “바쁘신데도 솔선수범해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이장님들과 자생단체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청결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서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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