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여성센터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5일 김해동부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한마음 운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조성 사업인 ‘함성’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김해시여성센터는 2022년부터 5년간 여성의 지역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한마음 운동회에는 김해시 거주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24가족, 총 80명이 참여해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홍팀과 청팀으로 나눠 볼풀공 농구, 고무신 날리기, 장애물 특공대, 한마음 이어달리기 등 다채로운 신체활동 놀이가 진행됐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시여성센터 관계자는 “이번 한마음 운동회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활동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 협동심과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일·가정 양립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시여성센터는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고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정기강좌 프로그램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 문의는 여성센터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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