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증산면 단체장협의회는 9월 14일 증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단체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추천에 관해 논의하고 10월 15일 김천시민체전 개최에 따른 선수 추천 및 식당 운영 등 각 단체에서 적극적인 협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또한, 11월에 열릴 문화예술 행사 개최에 대한 준비사항을 논의하고 9월 29일에 있을 예정인 현장민원실 운영 및 지역 경제 살리기 동참을 위한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참여, 추석맞이 김천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 안내 등 면 공지사항을 안내했다.
전진혁 증산면 단체장협의회장은 “주민이 행복한 증산면을 만들기 위해 소통하고 화합해, 증산면민을 위한 가장 모범이 되는 단체장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산면 단체장협의회는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17개 단체회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체별 협력을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가족 같은 따뜻한 정이 가득한 증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김천혁신도시 유치를 염원하며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