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4일 증산면 동안리 43-1일원에서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꽃심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오가며 꽃을 보고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고 마을 안에서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활기찬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삼선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우리 지역을 직접 가꾸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오늘 심은 꽃들이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되고 아름다운 마을 분위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용 증산면장은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하고 활기찬 증산면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외부 활동과 이웃 간 교류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등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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