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재원은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9월 14일 춘천 후평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철 원장을 비롯해 직원 30여명이 함께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는 장보기 행사를 진행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마음을 함께 했다.
또한 소상공인 점포에서 각자내기 오찬을 진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김학철 원장은 “장보기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을 비롯한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인재원은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지역과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재원은 노인복지관 도시락 배달 봉사 및 배식 봉사, 강원학사 지역 축제 지원 봉사, 자원순환 기부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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