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는 지난 10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주요 활동을 돌아보며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해 시협의회 임원과 15개 읍·면·동위원회 위원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국민의례와 행동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조영인 회장 인사말, 강석주 통영시장 축사, 바르게살기운동 활동 영상 시청, 기념촬영 및 정례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상반기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 일정과 추진계획을 확인하며 법질서 확립, 환경정화, 나눔과 봉사활동 등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조영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도 법질서 캠페인, 환경정화활동,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수해복구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통영 지역 수해 당시 바르게살기운동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피해 주민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과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을 바탕으로 법질서 확립과 환경보호, 이웃사랑 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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