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전국한우협회 고성군지부는 9월 11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우불고기 100kg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한우불고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국한우협회 고성군지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도 추석을 맞아 한우불고기 125kg을 기탁했으며 같은 해 1월에는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정란 지부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전국한우협회 고성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한우불고기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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