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면행복봉사단, 깨끗한 쌍림면 만들기 환경정비

김경환 기자
2026-09-10 09:19:30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고령군지부 쌍림면분회 행복봉사단은 9월 8일 오후 5시 늦더위가 이어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는 봉사단 회원 20명이 참여해 쌍림면에서 교통량이 많으면서 취약한 고곡리 방아실골 원형로타리, 신국도 진입로 일대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다가올 추석을 맞이해 깨끗한 쌍림면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쌍림면노인분회 행복봉사단은 지역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지역의 어른으로서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종구 봉사단장은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에 꾸준히 참여해 주민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선계 노인회장은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면서 행복한 쌍림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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