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동 바르게살기운동, 추석맞이 라면 70박스 기탁

김성훈 기자
2026-09-08 15:48:52




소주동 바르게살기운동, 추석맞이 라면 70박스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소주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소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70박스를 기탁했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품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70세대에 1박스씩 전달될 예정이다.

홍현곤 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민영창 소주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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