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 체육회는 9월 4일 봉산면 건강생횔지원센터 3층 강당에서 2026년 체육회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회의는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세부 일정 공유와 선수단 사기 진작을 위한 단체복 선정 논의를 시작으로 실질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참석한 운영위원들은 종목별 최정예 선수 선발 방안과 당일 경기 운영 계획을 심도 있게 조율하며 면민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지역의 핵심 현안인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를 염원하는 결의 대회가 함께 진행됐다.
위원들은 유치 기원 구호를 제창하며 범시민 운동 동참 의지를 다졌고 대회를 계기로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공감과 소통의 봉산면 시민운동’을 병행해 주민 주도의 따뜻한 지역 공동체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기로 했다.
김호경은 체육회장은 “바쁜 생업에도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를 통해 봉산면의 단결된 저력을 보여주자”고 포부를 밝혔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체육회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공공기관 유치 활동에 면민과 함께 적극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