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 대비 음식점 종사자 위생·친절 교육 실시

김성훈 기자
2026-09-04 15:08:19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 대비 음식점 종사자 위생·친절 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9월 2일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엑스포 행사장 입점업체와 회화면 소재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당항포관광지 엑스포주제관과 회화면사무소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엑스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조리시설 및 조리기구 위생관리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수칙 △친절서비스 등 음식점 영업 현장에서 실천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영업자가 준수해야 할 위생 기준과 관리 요령을 안내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고객 응대와 친절서비스 실천도 당부했다.

김영옥 열린민원과장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고성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영업주와 종사자 모두가 철저한 위생관리로 식중독을 예방하고 친절한 손님맞이를 실천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