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1일 의령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연보호의령군협의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군민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의 ‘찾아가는 도민 환경교육’과 연계해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기후변화의 원인과 폭염·집중호우 등 기후재난의 영향과 대응방법을 살펴보고 에너지 절약과 일회용품 줄이기, 자원순환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소개했다.
또 자연보호 활동과 연계한 지역사회 환경보전 사례를 공유하며 회원들이 실제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살펴봤다.
군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일상에서 작은 실천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기후변화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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