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면은 새마을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정신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공성용운회전교차로에 새마을운동기념비와 태극기·새마을기 게양대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새마을운동기념비와 게양대는 공성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계승해 지역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태극기와 새마을기를 함께 게양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발전과 함께해 온 새마을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한편 공성면의 새마을운동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를 더했다.
최한영 공성면장은 “새마을운동은 우리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된 소중한 정신적 자산”이라며 “이번 상징물 설치를 계기로 새마을정신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주민 모두가 더 살기 좋은 공성면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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